한국의 문화상품도 명품이 될 수 있다.

한국적 상징과 현대적 감각의 섬유상품 브랜드인 라풀라풀(LAFULAFUL)을 통해 우아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좋은 의미와 가치로서 더욱 주목받으며 어디에서나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 기업, 우리 공예와 디자인을 사랑하는 기업 재미아트앤디자인(GEMMY ART&DESIGN)입니다.

한국의 문화상품을 고급화시키겠다는 생각이 꿈과 사명이 되어 한길을 쭉 걸어오고 있으며, 한국전통문양과 상징뿐만 아니라 정서와 이야기까지도 다양한 표현 기법으로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로서, 여러 작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공예를 알리고 한차원 높은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기획자로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기업의 브랜드매니저로서 일했던 경험으로 지금의 라풀라풀 브랜드를 만들고 문화상품의 명품브랜드로 키워나가고 있는 한편, 다른 기업을 위해서도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고 확장시켜 나가는 일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브랜드상품 개발에도 역량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라도, 작은 일이라도 GEMMY 가 하면 다릅니다.

GEMMY ART & DESIGN
대표 황윤희